5월은 4월에 이어서 기록한 내용들을 다시 보면서 회고를 해보았습니다.
나에게 맞는 기록 방식은 무엇인지,
어떠한 기록을 남길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깊어가지만
일단 할 수 있는 것부터 기록을 남기려고 합니다.
1. 묵상 기록 + 감사 일기
묵상기록은 하는 날에는 최선을 다해서 묵상하고 이해에 어려움이 있는 부분도 고민하며
말씀이라도 다시 한번 필사하며 기록을 남기고 있는 점이 가장 큰 성과입니다.
다만 감사 일기는 점점 남기지 않고있다는 점과
지난달에 다시 한 번 묵상을 살펴보는 것을 이어가지 못한 부분이 아쉽네요.
묵상기록도 아침에 도서관에 가지 않으면 안남기는 경우가 많아서
내 방이라는 공간에서 기록을 남기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고민이 필요합니다.
방 구조도 바꿔보고 하는 건 이미 여러번 시도한터라
도서관 가기처럼 기록에 대한 선행 단계를 만들어줘야하지 않나 싶네요.
다음달에도 꾸준하게 기록을 이어나가면서 선행단계를 고민해보겠습니다.
2. 콘텐츠 기록
3. 주간 기록
이번달 주간 기록의 성과는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점을
시각적으로 확실하게 인식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4. 공부 기록

5월의 기록회고는 4월달의 회고 방식인
만족, 불만족, 다짐 3단계를 성과, 아쉬움, 다짐 3단계로 바꾸어서 남겨보았습니다.
단어만 바뀌었는데 조금 더 긍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배운 점은 어떠한 부분을 적어야할지 어려워서 다음에 해보려고 미뤄두었습니다.
한달에 한번 회고를 남기는 것도 밀려서 하다보니
기억도 희미하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아 회고가 어려웠습니다.
확실히 기록이 많을 수록 그리고 회고하는 시기가 너무 늦지 않아야
회고도 쉬워지지는구나 하는 점을 알아갑니다.
밀린 기록 회고를 끝냈으니 다음달부턴 밀리지 않고 회고를 이어나가보겠습니다!


